








웁은 온라인에서 VR로 경험할 수 있는 웁플래닛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웁서울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비주얼 아트가 패션, 음악, F&B, 테크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웁서울은,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들의 실험과 창작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사이드 콜렉티브는 올해 3회를 맞이한 웁서울의 확장을 돕기 위해, 비주얼 아트에 관심많은 사람들에게 페스티벌을 알리는 PR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웁서울에 참여하는 대표 아티스트들의 인터뷰 영상 제작을 비롯해, 뉴미디어 및 인플루언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채널에 맞춤형 콘텐츠를 배포하며 웁서울의 메시지를 널리 전했습니다. 페스티벌의 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하는 스토리텔링과 전략적 콘텐츠 배포를 통해, 웁서울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기여했습니다. 아티스트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클라이언트의 진심을 느끼며 즐겁게 협업한 프로젝트입니다.
Navigator @alohayoon
Connector @choiyesi
Editor @s_eul.g
Videographer @hyomie
Story creator @daily_hee
1. 웁서울 참여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제작
2. 인플루언서 협업 마케팅
3. 뉴미디어 파트너십 PR
Media @dazedkorea
Media @oncuration
Media @1club.kr
Media @trendy_stay
Creator @chic__kr